금난새와 줄리안 로이드 웨버의 "뮤직 오브 더 나이트"
--웨스틴 조선호텔--


에비타, 캣츠,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그리고 오페라의 유령에 이르기까지...
뮤지컬의 황제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주옥 같은 명곡들을 동생 줄리안 로이드 웨버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잇는 특별 무대!
2003년 3월 14일(금)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캣츠, 에비타,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그리고 오페라의 유령 등 뮤지컬 작곡의 거장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작품이 2003년 화이트 데이인 3월 14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세계적인 첼리스트이자 그의 동생인 줄리안 로이드 웨버에 의해 연주된다. 이번 무대는 금난새의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수천만 관객을 사로잡은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뮤지컬은 깊은 서정성과 아름다운 선율, 그리고 관객들을 사로잡는 그만의 화성으로 클래식 음악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그의 동생 줄리안 로이드 웨버는 클래식 계에서는 그의 형 명성에 못지 않은 뛰어난 연주자로 인정 받고 있는 첼리스트다. 그는 세계적인 음반사인 필립스 레이블 전속 아티스트로 음반을 출시해 왔으며 예후디 메뉴힌, 로린 마젤, 네빌 마리너, 게오르그 솔티, 에사 페카 살로넨 등 지휘계의 거장과 함께 협연 무대를 가져왔다.
1997년 첫 내한 독주회를 예술의 전당에서 가져 한국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던 줄리안 로이드 웨버는 이번 그의 두 번째 내한 무대를 맞아 그의 형이 작곡한 대표적 뮤지컬 하이라이트를 금난새 지휘의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들려준다.
줄리안 로이드 웨버는 1부에서 클래식한 분위기로 그들의 아버지인 윌리엄 로이드 웨버가 작곡한 서곡으로 시작, 엑가 첼로 협주곡을 연주하며 2부는 유라시안 필과 함께 한국인들의 귀에 익숙한 뮤지컬 넘버를 선사한다.

공연 안내
일시/ 장소 : 2003년 3월 14일(금) 오후 7시 30분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출연 : 줄리안 로이드 웨버, 유라시안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금난새)
주최 : (주)조선호텔
가격 : VIP석 15만원 R석 10만원 S석 8만원 A석 6만원 B석 4만원 CHORUS석 2만원
공연문의 :☎02-317-0014~5 ☎02-317-0066~7 티켓링크 : ☎1588-1555 티켓파크:☎1588-7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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