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보졸레 누보 예약주문 및 판매
해운대 그랜드 호텔

해운대그랜드호텔은 올해의  첫 와인인 2002년도 보졸레누보를 예약 판매한다. 특히 올해에는 보졸레의 황제, 죠르쥬 뒤뵈프의 보졸레 빌라쥬 누보를 11월 세 번째 목요일인 21일 0시를 기해 출시한다.  빌라쥬 누보란 일반 보졸레 누보 보다 등급이 높은 밭에서 재배한 포도를 사용해서 만들기 때문에 맛과 품질에서 한 등급 높은 와인이다. 보졸레누보란 적포도주의 명산지로 알려진 프랑스 보졸레 지방에서 가메이란 포도품종을 원료로 만들어져 매년 포도수확이 끝난 후 생산되는 첫 포도주이다. 과일향이 강한 붉은 색을 띠며 햇포도의 신선하고 산뜻한 맛을 만끽할 수 있다. 죠르쥬 뒤뵈프는 보졸레 누보의 황제로 불리우며 뛰어난 맛과 품질로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자랑하는데, 매년 아름답고 독창적인 라벨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11월 셋째주 목요일 자정을 기해 출고되며 출고와 동시에 전 세계로 선적되어 와인애호가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해운대그랜드호텔의 전 레스토랑에서 식사와 함께 주문하여 맛볼 수 있으며, 델리숍에서도 병째로 구입이 가능하다.  
2002년도 보졸레 빌라쥬 누보에 대해 죠르쥬 뒤뵈프씨는 “짙은 루비 레드 빛을 띠고 있으며 아로마는 매우 복합적이며 야생 산딸기, 제비꽃, 카카오의 향이 느껴진다. 풍부하고 구조가 잘 잡혀있으며 조화로운 와인이다. 신중하면서도 장난기를 머금은 와인이랄까, 단순하면서도 튀는, 어떤 면에서는 보졸레 와인의 진수를 보여주는 와인이다.”라고 격찬하고 있다.
예약 문의 : 델리숍 7400-618

추수감사절 특선메뉴
해운대그랜드호텔 커피숍과 퍼스트클럽에서는 오는 11월28일 추수감사절(Thanks Givingday)을 맞아 칠면조요리를 포함한 추수감사절 특선메뉴를 선보인다. 추수감사절 당일에만 판매하며 오븐에서 구운 칠면조 고기를 가리비를 첨가한 호박 크림 스프와 계절 샐러드, 호박파이, 커피 등과 함께 세트메뉴로 판매한다. 가격은 2만3천원 (세금 및 봉사료 별도).
예약 문의 : 커피숍7400-611     퍼스트클럽 74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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