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크리스마스 & 겨울 특선 메뉴
---호텔 소피텔앰배서더---


크리스마스 특선 메뉴 -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세요!


크리스마스에 분위기 좋은 곳에서 외식 한 번 할라치면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다. 평소에 맛과 분위기가 근사하다 싶어 마음 속에 '찜'해 두었던 곳은 일찌감치 예약을 하지 않으면 자리잡기 힘들고 때로는 예약을 하려 해도 평소보다 훨씬 비싼 값의 단일 메뉴를 내놓아 눈물을 머금고 예약을 포기해야하는 경우도 생긴다. 또 웬만한 레스토랑들은 2부제 영업으로 제 값, 혹은 제 값보다 더한 값을 치른는 고객들에게 은근한 시간 압력을 주기 일쑤. 올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 새해 전야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메인 레스토랑 '카페 드 셰프'를 선택한다면 이런 불편함없이 근사한 만찬을 즐길 수 있다.

일시 : 2002년 12월 24일, 25일, 31일 저녁
장소 :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카페 드 셰프
가격 : 캐롤 정찬 70,000원(세금별도)
캐롤 정찬 메뉴: 나오는 순서대로
1) 웰컴 드링크(샴페인)
2) 정찬 : 보드카와 훈제 연어-허브 크림 소스의 바닷가재와 도미요리-샴페인을 넣은 레몬 샤벳-밤을 채워 구운 칠면조와 소스-겨자맛의 홀렌드 소스와 버섯을 얹어 구운 안심 스테이크-크리스마스 케익-양과자와 커피 또는 차
3) 화이트 와인(소마비떼)
4) 애프터 드링크(삼부카)
◈  문의 및 예약 :  카페 드 셰프☎(02)2270-3131

해산물 모듬 뷔페 - 겨울에 더욱 맛좋은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

기간 : 2002. 12. 9-12.22
장소 :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레스토랑 '카페 드 셰프'
가격 : 30,000원(세금 별도)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메인 레스토랑 '카페 드 셰프'가 겨울에 제맛을 내는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푸짐하게 내놓는다. 레스토랑의 오픈 키친 앞에 마련될 코스별 뷔페 메뉴들은 해산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듣는 것만으로 입을 다실 만한 다양한 아이템들로 가득하다.
우선 전채로 마련된 신선한 생굴, 게, 새우, 조개 등을 레몬이나 식초 드레싱을 곁들여 미각을 깨운 후 훈제연어, 연어알 등 노르웨이식 생선 요리들을 맛본다. 각종 해산물 칵테일, 가리비, 해초 샐러드 등이 마련된 샐러드 코너를 들른 후 생선 스프, 야채 스프 등 따뜻한 국물 요리를 맛보고 나면 이제는 메인 요리들을 시식할 차례. 왕새우, 랍스터, 가리비 등 해산물 본연의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차콜그릴(숯불구이)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담백한 숯불구이 외에 신선한 정어리 구이, 마늘 버터로 향을 낸 조갯살, 랍스터, 매쉬드 포테이토, 굴소스로 버무린 야채 튀김, 닭고기 구이, 칠리소스로 맛을 낸 장어구이, 한국식 야채가 곁들어진 데친 문어, 해산물 모듬 볶음밥 등 다양한 메인 요리들이 준비된다. 각종 빵류를 입맛대로 고를 수 있는 브레드 & 버터 코너, 신선한 계절 과일, 레몬 무스, 초코렛 크림 부르레, 크림 치즈 케익 등으로 구성된 달콤한 디저트 코너가 깔끔한 정찬의 마무리를 위해 마련될 예정
 ◈  문의 및 예약 :  카페 드 셰프☎(02)2270-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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